사람마다 그려나가는 인생이 다를 수 있는데요 그건 아마도 삶에서 주어지는 기회를 어떻게 잘 활용하느냐에 따라서도
많이 판가름이 나는 것 같습니다. 저에게는 몇 번의 기회가 왔는지 모르겠는데요 ㅋㅋ 어쨌든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.
오늘 소개하는 플래시는 인생게임4 버전입니다. 샤롯데라는 분이 만든 작품인데 바로 아래에서 플레이 하실 수 있어요 ㅎㅎ
다른 버전도 궁금하신 분들은 찾아서 플레이 하시면 됩니다. 제 블로그에도 여러 버전에 대해서 추후에
수록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. 그럼 아래부터는 저의 플레이 장면을 스샷으로 찍은 것들을 보며 설명을 이어가겠습니다.
주인공 캐릭터는 남자이며
결혼을 한 상태로 시작됩니다. 따라서 먼저
신부를 골라야 하는데요 석순이와 소영, 달희와 순연 이렇게
네명이 있습니다. 근데 다들 예쁘게 생겨서 아무나 골라도 될 것 같네요 ㅎㅎ
저는 맨 마지막에 있는 수연이를 선택했습니다.
인생게임4 플래시를 시작하면 어느 마을에서
캐릭터가 서있습니다. 집에서 시작할 줄 알았는데
반전이더군요 ㅋㅋ 우선은 저의 집을 찾아서 이동해보도록 하겠습니다.
오른쪽으로 가다가 위로 올라가면 집이 있습니다.
현재 이곳에는 자신의 부인과
아이가 살고있습니다. 그리고 집의 왼쪽으로 가보시면
아버지도 살고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. 아버지에게 다가가면
용돈을 달라고 하는데요 용돈을 줄 경우 아가의 성격이 좋아진다고 합니다.
전재산을 다 용돈으로 드리고나니
수중에 돈이 0원이 되었습니다 ㅋㅋ 돈을 너무 막 쓴 것 같은데요
이제 밖으로 나와서 일을 해야합니다. 벼를 베는 노동을 하면 그 대가로
돈을 받을 수 있는데요 벼는 아무리 베어도 금방 새롭게 나기때문에 사실상
체력만 받쳐주면 인생게임4에서 돈은 무한대로 벌 수가 있습니다 ㅋㅋㅋ
이 마을은 그렇게 큰 것 같지가 않아서
기차를 타고 다른 도시로 나가보기로 했는데요
기차표를 살 돈은 있었지만 아직 아기가 많이 자라지 않은 상태이기때문에
집을 더 지켜야 합니다. 아무튼 이런식으로 모험을 하며 게임을 하시면 됩니다 ㅋㅋ